저 날은 AI를 다루는 전공을 듣는 월요일 이었습니다. 평화로운 나날에 AI를 배운다니 얼마나 설레나요.. 수업시간에는 다양한 AI를 사용합니다. 미드저니, 챗지피티, 제미나이 등등... 오늘은 제미나이를 대학생 할인으로 1년 무료 사용법을 배웠답니다. 얼마나 개꿀인가요.. 하지만 저는 약을 잘못먹고 탈이 난 탓에 수업을 조퇴하고 말았습니다. 너무나 내 목숨과도 같은 전공을 조퇴하다니. 사실 후회스럽습니다. 병원을 가서 좀 나아졌지만 전공을 빠진 정신적 타격은 아직도 너무나 생생하고 아픕니다.
그 다음으로는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친구에게 물어보니 제미나이로 AI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보정을 하는 법을 배웠다 했습니다. 또 3D 모델링 AI 를 체험해봤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아파도 조퇴하지 말껄 그랬습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배운 것이 있다면 피와 살과 뼈같은 전공은 조퇴하지 말자는 점과 제미나이를 1년동안 대학생 할인가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꿀팁을 배운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