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스포츠카가 도로 위가 아닌 하늘을 날면 어떨지 생각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어렸을 적 카트라이더로 다져진 환상을 현실화시켜보려 글을 쓰고 있습니다. F1처럼 열기 넘치는 경주 속 긴장감과 꿈처럼 환상적인 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어떨 것 같나요? 한 번쯤은 타보고 싶을 듯 합니다.
저는 이번 기말과제 프로젝트를 계기로 VR 레이싱 게임에 들어갈 레이싱카를 모델링 해보려합니다. 하지만 저는 모델링의 ㅁ 도 모르는 2학년 대학생일 뿐입니다. 그럼 어떻게 만들 것이냐? 하실 분들 계실텐데요, 저와 함께 졸업장을 받게 될 챗gpt가 도와주게 될겁니다. 그럼 먼저 목표와 구상을 해봅시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로는 제 남자친구의 관심사를 이해해보려 시작한 것도 있습니다. 카레이싱에 대해 전혀 모르고 살던 제가 저보다 차를 더 사랑하는 듯한 사람을 만나 저까지 전염되게 생겼습니다.
구상을 할 때에는 게임이 어떤 게임인지 세계관을 명확하게 계획해야합니다. 제가 구상한 게임은 카트라이더와 비슷하지만 좀 더 현실감 있는 게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탑뷰의 게임이 아닌 레이서 1인칭 시점의 게임입니다. 면허도 따지 않은 저이지만 기어 조작과 브레이크, 악셀 등 다양한 기능을 담아 실제같은 경기를 할 수 있는 게임을 제작할 생각입니다. 그런 다음은 차를 구상해야겠죠?
차에 대해서 전혀 모르니 차에 대해 공부나 해봅시다.

위의 차는 레드불 회사의 가장 대표적인 Red Bull Racing – RB20 차량입니다. 여러 장점이 있다는데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이드포드의 공기 흡입구가 작아졌고, vertical/horizontal 인렛 배열이 새로 도입되었다고 합니다. 공기 흐름을 여러 경로로 분산시켜서 다운포스와 냉각을 모두 잡으려 한 설계 변화가 큽니다. RB20은 앞 노즈와 전면 윙 디자인을 업데이트한 차량입니다. 노즈가 낮게 연결되고, 프론트 윙 플랩/노즈 부분이 개선되었습니다.

위의 차는 페라리의 SF-24입니다. 뛰어난 서스펜션 설계 & 충격 흡수력과 타이어의 과열에 대한 관리가 좋아서, 긴 레이스 구간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낼 수 있습니다. 레이스 페이스가 강하다는 점에서도 유리합니다. 예선을 위한 퀄리파잉 랩보다는 실제 레이스 중 전체 랩타임 유지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좋은 공기역학 밸런스와 안정적인 자세 유지가 가능하며 파워 유닛을 사용하는 힘/엔진 &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있는 것 또한 장점입니다.

위의 차는 Mercedes – W15 입니다. 뭐 다 비슷하게 생긴 것 같습니다. W15는 안정성 & 운전 감각 개선이 되었으며 옆면 디자인 재설계 → 공기 흡입구 크기/형태 조정 및 undercut 증대해 에어로 & 공기 흐름 효율성이 증가했습니다. 크핏의 위치를 약간 뒤로 옮겨 균형 조정 및 운전자의 체감 향상 시도했습니다. 시뮬레이터 테스트 및 실제 주행 전반에서 드라이버 피드백이 긍정적입니다. “이전 차들보다 더 차 같다(feels like a car)”는 평이 있습니다.
오늘은 세 가지 차들만 알아봤는데 오후에 더 많은 차량에 대해 조사해볼 듯 합니다. 느낀 점으로는 차들이 총알처럼 생겼다는 점이 있습니다.
